Advertisement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씨, 재산피해 1000만원 낸 혐의로 검찰 송치

Advertisement

경찰 로고

경찰 로고

인사에 불만을 품고 시장실 문을 부수고 들어가 기물을 파손한 혐의(공용물건손상)를 받는 충주시청 6급 공무원 A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15일 경찰 등에 따르면 A씨는 지난 6월 26일 발표된 보직 발령 인사에서 자신의 이름이 없자, 오후 7시 55분쯤 시장실에 들어가 컴퓨터와 프린터 등 집기류를 파손해 1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15분 가량 난동을 부리다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당시 그는 "가까이 오면 시너를 뿌리겠다"고 위협했으나 실제 인화물질은 갖고 있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충주시는 A씨가 재판에 넘겨지면 징계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

Advertisement

속보
이준석 제명 청원 45만 돌파…민주당 '저강도 대응' 전략 눈길
이준석 제명 청원 45만 돌파…민주당 '저강도 대응' 전략 눈길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의 의원직 제명을 요구하는 국민청원 동의자가 45만 명을 넘어서며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러나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예상과 달리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며 전략적 접근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News
News
황희찬, 오만전서 압도적 드리블로 한국 축구 팬들 열광
황희찬, 오만전서 압도적 드리블로 한국 축구 팬들 열광
2026년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예선의 뜨거운 감각이 된 황희찬 선수의 화려한 드리블 장면이 고양종합운동장을 뜨겁게 달궜다. 2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에서 펼쳐진 대한민국과 오만의 3차 예선 B조 7차전에서 황희찬은 상대 수비진을 농락하는 환상적인 드리블 실력을 선보이며 경기장을 찾은 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News
News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인근 참사, 운전자 감형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인근 참사, 운전자 감형
서울 지하철 2호선 시청역 인근에서 역주행사고로 14명이 다쳤던 '시청역 참사'의 운전자가 2심에서 감형 판결을 받았다.
News
News
네이버랩스, 7월부터 사무실 출근 기본 근무제로 전환…"협업 강화"
네이버랩스, 7월부터 사무실 출근 기본 근무제로 전환…"협업 강화"
네이버의 핵심 연구개발(R&D) 거점인 네이버랩스가 오는 7월부터 새로운 근무 체계를 도입한다. 모든 직원의 사무실 출근을 기본으로 하는 제도 개편으로, 보다 효과적인 협업 환경 조성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News
News
논평